2026.9.6. 혼자. 약8.3km, 3:30 동서트레일 14구간 출발지인 '위라1리 마을회관' 을 가기위해 대천역에 07:53 도착하여 역 바로 앞에 있는 터미널에 가니 청양가는 첫 버스가 08:36이라 시간이 남아 터미널 내에 있는 식당에서 된장찌게를 먹어 치운다.약40분 걸려 청양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여 곧바로 택시를 타고서 위라1리 마을회관으로 가자하니 잠깐 뭘 생각한듯 하더만 등산가냐고 물어 그렇다고 하자, 자기가 여러번 그쪽으로 등산다니는 사람들을 태워주고 태워오고 또한 등산객 차있는 곳 까지 태워주기도 했다며 어떤 사람은 나침판도 보더라고 하며 잘 안다고 한다. 10여분 반에 저 사거리 비스무리한 곳에서 택시를 내리며 보니 마을회관은 커녕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"여기가 맞아요..